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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기사] 음악나타리(natalie) 인터뷰

Q. 일본데뷔를 하게 된 소감을 가르쳐주세요.


신비 : 저도 더욱 일본어를 공부해야될 것 같아요. 지난번 기자회견에서는 너무 긴장해서 머리가 하얘졌어요 (웃음).

예린 : 음, 생각한 이상으로 쇼케이스에 기자 분들이 많이 오셔서 저도 굉장히 놀랬습니다.

(생략)

예린: 일본팬분들은 모두 예의가 바르세요.



Q. '시간을 달려서'는 한국 음악방송에서 처음으로 1위를 하게 된 곡입니다. 그 때 기분은 어땠나요?


예린 : '시간을 달려서'로 처음으로 1위를 하게 됐을 때, 저는 그 방송의 MC를 하고 있었어요.

한국 음악방송은 인터넷 투표 등을 집계해서 1위를 정하는데, 방송 직전 단계에서 누가 1위가 될지 어느 정도 알게 돼요.

근데 그 날은 주위 스태프들이나 같이 MC를 했던 분도 전혀 가르쳐주지 않았어요.

이거는 거짓말이 아니라 정말 저희들이 1위를 할줄은 생각도 못했어요.

그래서 1위가 '시간을 달려서'라고 발표되었을 때, 믿을 수 없어서 방송 진행도 잊어버리고 멍해졌어요.

그 후에는 눈물이 멈추지 않아서 전혀 말을 할 수가 없었어요 (웃음).



Q. 추천하는 한국 명소를 가르쳐주세요.

예린 : 홍대일까나. 학생 때 진짜 자주 놀러갔어요. 포장마차라던지 다양한 것을 먹을 수 있고. 엄청 매운 떡볶이가 있어요.



Q. 앞으로, 일본에서는 어떤 활동을 하고 싶나요?

예린 : 라이브 처음부터 마지막까지, 전부 일본어로 말하고 싶어요. 중간중간에 통역을 하게 되면 대화에 시간차가 생기잖아요.

저희가 일본어를 더 잘 말하게 되면, 모두 더 라이브를 즐길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해요.